이세상에 노력이라는 단어만큼 코메디며 남들 다하는게 따로 없는데


고졸 빡대가리도 노력만하면 대기업, 변호사, 의사 연봉 씹어먹는게 영업직이라늬..


아니 상식적으로 이렇게 고수익을 내면 고학력자들이 싹쓸어가고 TO가 없어서 상향평준화되는게 정상일텐데 ㅇㅅㅇ


왜 똑똑한 유학파, 대졸이나 명문대생은 영업을 안하는거고.. 반대로 저학력자들은 왜 야가다나 딸배를 뛰는거지??


처음에 고정수입 없어서 쫄쫄 굶어도 1년만 하면 요령이 생겨서 월 700은 찍는다는데 ㅇㅅㅇ 시발 계산기만 뚜드려도 견적 바로나오는데 대체뭐여..


근데 이런 의문을 가지는 나조차도 영업하면 존나 븅신같고 하기싫어 ㅇㅅㅇ 대체 왜 때문이야..


미스테리 미스테리야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