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왜?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봐라


추상적이라는 것은 '구체적'의 반대 의미로서 구체적인 것으로부터 멀어져 공통적인 성질을 의미한다

쉽게 설명하면 사람을 졸라맨으로 표현하는 것과 같다


그리고 객체 지향에서 다형성은 왜 쓰냐? 캡슐화는 왜 하나요?

이런 질문의 답이 전부 추상화로 귀결된다


그러면 추상화를 왜 해야하는데요?

라고 묻는다면


서로 공통적인 것으로 묶어야 코드를 덜 타이핑하고

코드 수가 적어져야 인간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고수준 언어가 되며

유지보수가 편리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