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1주일 남았는데
자꾸 지 일을 남의 자리와서
떠넘기려고 용을 쓰는 새끼임
내가 3년차에 지금 4500 받고 있는데
12년차에 대리달고 연봉이 4000이지
심지어 석사임(논문도 없음)
대기업 상시 채용 합격해서
이 새끼 볼일도 없을 것 같아서
지금 존나 싸우고 있음
4~11년차 1명도 없는 곳에서
이 새끼 아래에서 2년 넘게 버팀
1주일 넘게 지 일 안 하다가
우리 팀장만 없으면 와서 떠넘겼음
주말인데도 말년 무서운지를 모르고
카톡으로 했냐고 지랄떠는데
나가는 마당에 지네 팀 일을 내가 왜 함?
나이 28살에 새출발 하기전에
마지막 1주일 남았는데
존나 분노가 올라오고 있음
안볼거면 니 생각이 맞지
연봉 저정도면 SI에서 폐급임 가끔 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