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공무원 정신장애인


장애인이면 잠이 많을거라 생각...,

편견이 오해를 불러 직무내용도 유불리하게 말하게 하고,

공무원이 공직생활은 공무원 시험에서 붙을 리 없다고 애기함.

사람 말 돌리는 것 도 게임 업계에서 면접 볼 때마다 한계가 있지,

꾸역꾸역 물어보는 기업들 치가 떨림.

2014년~2015년~2016년 그랬음.

정신장애인은 취업불가용?

정신장애인이 만든 게임은 살 생각이 없지요?

조현병 걸리거나 우울증 걸린 사람이 엄청 많은데,

자기도 그렇게 말년에 그렇게 될거라고 생각을 못함.

너희들 인디 게임 개발 애들 2100년대 되면 알츠하이머 오고, 치매 올거임.

언젠가 늙으면 쓸모 없어지는데,

취직할 자리 달라한 것도 아니고,

취업못한다 해도 후회는 없음.

나 그리고 장애인 아니야...,

너희랑 똑같은 인간이다.

같은 인문계 고등학교 나왔고,

왕따 은따 조리돌림 전교1등이랑 포항공대전교2등이 했을뿐이야...,

사람 가지고 노는것도 한계가 있지, 다짜고짜 치료받으라는등.

12 ~ 13년 째(2008년부터) 꾸준히 약 먹고 있는데,

한 번 도 거른적 없었어...,

물론 좀 까먹고 안 먹은 날 있었음.

정신과약은 내원해서, 약 조절하고, 호르몬 조절해서,

2주 있다 보통 퇴원함.

그렇게 해서 외래로 다님.

사람들이 편견이 많네...,

야 니네 자식들이 조리 돌림 당하고, 조현병이라고 해봐.

다운증후군 비하하는거는 아닌데,

그렇다고 해봐...,

상식적으로  부모로서의 심정을 너희가 느낄 수 있을까?

인간이 양심은 있어야지...

etc) 데벤띠도 끝까지 자기 고집 안 굽히고,

고집있어...,

etc) 사람 끝까지 그렇게 해..., 누가 이기냐 보자고 미래의 평행세계에서 ,

난 군사보호구역이랑 국사봉도 갔다온 사람이야...,

죽을 고비를 넘기고 지금까지 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