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가 "커지는" 것과 "많아지는" 것은 다르다. 커지는 것은 보통 사양이 좋아지는 걸 말하는데, 이건 난이도가 똑같다. 많아지는 건 서버 여러 개를 붙여서 하나의 서비스를 돌린다는 건데, 이건 난이도가 높다. 서버들끼리 잘 협력하게 하려면 어려운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마치 운동회에서 이인삼각 경기를 할 때 겪는 어려움이 서버 간에도 발생한다
프레스비디오(xpressvideoz)2021-11-30 16:13
답글
아 확실히 서버가 많아지면 그렇겠네,.. 근데 이런건 확실히 회사가서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르겟네
익명(112.217)2021-11-30 16:16
답글
맞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백엔드 기술이 더 배우기 어렵다고 본다. 프론트엔드는 혼자서 독학이 되는데 백엔드는 기본기까지는 충분히 독학이 가능하지만, 진정한 고수가 되려면 대용량 트래픽이 필수다. 물론 기본기만으로도 어느 정도 먹고 살 순 있긴 하다. 욕심이 나서 그런 거지
잘
서버가 "커지는" 것과 "많아지는" 것은 다르다. 커지는 것은 보통 사양이 좋아지는 걸 말하는데, 이건 난이도가 똑같다. 많아지는 건 서버 여러 개를 붙여서 하나의 서비스를 돌린다는 건데, 이건 난이도가 높다. 서버들끼리 잘 협력하게 하려면 어려운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마치 운동회에서 이인삼각 경기를 할 때 겪는 어려움이 서버 간에도 발생한다
아 확실히 서버가 많아지면 그렇겠네,.. 근데 이런건 확실히 회사가서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르겟네
맞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백엔드 기술이 더 배우기 어렵다고 본다. 프론트엔드는 혼자서 독학이 되는데 백엔드는 기본기까지는 충분히 독학이 가능하지만, 진정한 고수가 되려면 대용량 트래픽이 필수다. 물론 기본기만으로도 어느 정도 먹고 살 순 있긴 하다. 욕심이 나서 그런 거지
서버 용량 늘리기: 스케일 업 서버 대 수 늘리기: 스케일 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