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랑 똑같이 어설픈 자부심과 혁명의식으로 똘똘뭉친

신입이 들어오면 본인의 과거를 먼저 떠올리게됨

그러면서 내 선임들이 얼마나 어머니와같은 자비로운

분들인지 깨달으면 사람으로서 평타는 치는거고

지능 딸리면 이 싸가지없는새끼가? 이러면서 싸우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