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유럽 식당가에선 굴은 고급 요리로 손꼽힙니다.
["너무 사치니까 일반 사람들은 잘 먹지 않고, 한국처럼 1kg 먹는게 아니고 그냥 하나 두개 세개 정도 그렇게 먹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에 비하면 우리나라는 굴을 대중적으로 소비하는 몇 안 되는 나라 중 하납니다.

굴을 갯수 단위가 아니라 킬로그램 단위로 판매하는 것도 흔한 경우는 아니라는 얘기죠.

이렇게 굴을 양껏 줄길 수 있는 건 무엇보다 서해안, 남해안 일대를 둘러싼 갯벌 덕이 큽니다.


https://news.v.daum.net/v/20211118180836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