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개발자 취준생임. 컴공졸업자.
최근 2회사 붙어서. 고민임. 빨리 결정해야되는데 형들 조언이 필요함.
[1번 회사]
IT회사 아님.
전산실 개발자로 초봉4000만원.
쾌적한 환경에서
능력없고 무능한 부서 선배들과 회사 홈페이지 정도 만지는듯
야근없고, 52시간근무. 근데 일이 없음. [야근수당있]
사장된 쓰레기 기술로 자사 홈페이지정도만 유지보수하는 일이라서, 할거없고, 전화 민원이나 받는 역할.
장점은 한 번 입사하면, 자기가 자진해서 퇴사하지 않는 이상 안짤림.
사실상, 퇴근하고, 내가 개인프로젝트 하지 않는 이상 + 회사 홈페이지 최신기술로 내가 다 만들지 않는이상
개발자 커리어로 물경력으로 끝인듯
[2번회사]
1. 클라우딩 회사.
초봉 3500
내가 원하는 기술로, 원하는거 개발함.
뭔가 회사 정보가 가려져있는데, 악명이 있음.
그래도 2년정도 고생하면, 나름 그 분야 전문가되서 이직할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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