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25살인데 그 수업은 애초에 프로그램 짜여진 코드를 교재로 사용하면서 우리가 짜보는건데
그렇다고 그냥 짜는게 아니라 교수님이 이게 왜 이렇게 쓰는지는 알려줌
근데 알고리즘이랑 플로우 챠트도 프로그램 짜기 전에 다 알려주는데 알고리즘하고 플로우 챠트 부분이 제일 재밌더라
알고리즘도 고등학생 수학 이후로 오랜만에 보는거고 심지어 내가 휴학을 좀 길게 하고 돌아왔더니 C언어 수업이 추가가 되어있더라.
근데 알고리즘하고 플로우챠트가 진짜 재밌더라. 하다보니 그래.
C언어 기초 배우면서도 재밌어서 컴공 복전 신청하고 C언어 따로 독학하고 그러는데 적성에 맞나봐
ㅇㅅㅇ
ㅋㅋ 적성에 맞는거 같지? 이미 짜여진 코드 사용해서 공부하니깐 쉽다고 느껴지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