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보수는 분열되어 지들끼리 싸워서 망하는 건가............
처음부터 사실 윤석열이 보수적인 인물인지 진보적인 인물인지도 알 수 없는 상태에서
문재인은 검찰총장으로 임명했고... 홍준표가 국힘당 대선 후보 되면 대통령 당선 확률은 높은데
국힘당 내부에서는 홍준표로는 이재명 못 이긴다고 기여히 윤석열을 대선 후보로 선택했는데
이렇듯... 윤석열의 정치색깔을 알 수 없어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임
이준석은 하버드대 학사 졸업하고 알바나 중소기업 전전하면서 밑바닥 인심을 잘 파악했던 것 같더라
호남과 20,30대를 설득해서 국힘당 표가 많이 나오게 하지 못하면 대선에서 진다는 분석은 날카로움.. 역시 하바드
2030은 그렇다치고 반호남은 보수 정체성이라 불가함
호남민심이 무서운 게 일자리가 없어서 수십년전부터 서울로 상경한 전라도 사람들이 서울,경기 수도권에서 많이 거주해... 이 사람들이 호남 민심의 영향을 많이 받음.. 물론 앞으로는 세월이 흘러가면서 호남에서 상경한 사람들은 서울 토박이가 되겠지만, 그 전까지는 호남 민심이 수도경기권에 끼치는 영향력 무시 못해.
전라도 사람들이 부산에서도 한 10% 살거다.. 김태희 아버지가 전라도 사람들이 일자리 찾으러 울산에 정착했거던, 그래서 지금은 좀 완화되었지만, 부산에서 진보쪽 표가 딱 10% 보통 나옴. 이 건 전라도에서 일자리없어서 경상도로 도망갔던 전라도인들이 진보 찍어주는 것임
ㅇㅇ 니말이 맞음. ㅇㅅㅇ. 근데 전근대사회에서 근대로 이동함에 따라 특정지역에서 특정지역으로 노동력 이동이 일게 되면 토박이와 이주민 간의 갈등이 반드시 생기고. 그건 각 나라의 가장 격렬한 민족감정을 야기시켰으며... 현 보수는 그러한 호남을 혐오하는 자들 이라고 정의해도 8할 정도는 맞을 수준이라 그걸 방향을 트는건 불가능함
김태희 아버지가 일자리 찾으러 울산에 왔다가 정착한 전라도 사람이거든///오타도 있고 글을 내가 좀 잘 못 쓴 거 같아서 정정
홍준표가 유일한 희망이었지 이재명은 보여준게 워낙많아서
한국 검찰이 기형적으로 파워가 세서 결국 공수처 나오긴 했는데 공수처가 제대로 작동되기 전까진 검사출신 쓰면 안된다고 본다. 독재 비스무리하게 될 수 있으니
이준석 생까고 인맥으로 이수정 선대위 넣는거 보면 검찰인맥으로 권력 마구 휘두를 것 같은데 중국 북한 욕하는게 독재주의인데 그런 모양새로 갈 수도 있음. 공수처가 제대로 일할지 검증도 안된 상태인데
공수처가 생각보다 규모가 작은데 그게 공수처는 그냥 검찰을 주로 감시하면서 검사의 칼날을 무디게 하겠다고 생겨난 것임. 공수처는 검찰 견제용임
그니까 그게 제대로 작동할지 모르는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