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 10 이라고 A에 변수 값 10을 지정 했다가,



나중에 A = 30으로 바꾸고 싶어서


A +=20 으로 할당연산자를 써서 A 값을 30으로 바꾸는 방식이나,


다시 그냥 A=30이라고 변수 값 새로 지정 하는거랑 차이가 뭐임?



같은 거 아님?


같다면 할당  연산자를 왜 쓰는거냐?



분명 print(A) 해보면


둘 다 값이 30으로 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