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토스 처음 깔고 신세계 맛 보고 있는데,
얘내 대규모 서버는 스프링이고, 나머지는 파이썬.
웹 자동화 서버는 노드인데.
롯데카드 가입하니까
알아서 회원가입시키길래.
협업을 통해서 만들진 않았을 거고.
해서 찾아보니.
노드로 만든 서버에서 puppeteer를 실행시켜서
그걸로 일일히 회원가입을 자동화 시키는 거더라.
일단 요청 헤더를 브라우저에서 들어간 것처럼 조작했을 거고.
그럼 특정 은행 사이트에서 얘내 막으려고
작정하면 토스 웹 오토메이션 팀 얘내들은
또 그거 막아서 해결하고 이러는 거냐?
캡챠 뜨게 해서 신호등 고르라고 하면
딥러닝 돌려서 신호등도 찾아야 하냐?
버스나 트럭 찾으라고 뜨면 얘내 딥러닝 서버로 이미지 캡쳐해서 넘기면 트럭도 찾아주냐?
어느날 갑자기 사이트 대대적인 개편해서 구조 바꾸면
바로 모니터링해서 대응 들어가고 이러는 건가.
해결책을 찾아야 하는 게 개발자들인데.
이런 경우는 없었는지 궁금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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