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정보를 구할 수가 있는 것이 자료들로 부터 나온다고 하면
계산가능한 정보라는 게 일단은 (a, b, ...) -> c 에 대해서 c가 정보가 되는 것이고 a, b, ... 에 대해서는 자료들이 된다고 보게되면
기본적으로 자료해석 정보가 되는데 자료해석 과정이 계산이 되어야 함.
그래서 자료 a, b, ... 들에 대해서 정보 c는 그러한 자료들이 나타내는 정보이어야 하고 좀 더 생각하면 (a, b, ...) 들이 가지고 있는 의미들 중에 c의 정보를
(a, b, ...) 들이 가지고 있는 있는 상태가 아니라고 하면 일단 c를 구할 수가 없음.
그런데 이 a, b, ... 들이 프로그래밍 영역에서는 값을 가져야 하니까 자료가 값들이 되어야 하고
일반적으로 값으로 나타낼 수 있는 자료는 상태라고 하면 그것들의 상태관계에서 정보 c가 해석되어야 함.
그래서 계산가능한 정보는 c도 정보값인게 상태값이 되니까 자료들이 나타나는 상태들의 관계들이 정보값 c의 상태에 대한 값을 함의하는 방식을 알아야 하는 것을
생각해보면 각 자료들이 나타내는 값이 상태로써 서로 간의 연관성이 있어야 할 게
특정한 시스템을 이루는 요소들에 대한 데이터라고 보는 관점에서 과학적인 계산으로 시스템의 결과되는 어떤 것들을 예측할 수 있으면
이러한 정보 c값이 계산가능한 정보라고 생각됨.
그런데 이게 시스템이 움직이는 양상에 대한 예측값인데 동시에 자료해석 결과값이 되니까 프로그램에 이러한 자료값들을 입력으로 주는 것을 생각해보면
시스템 시뮬레이션 결과값이 되는게 일반적으로 구체적으로 계산가능한 정보라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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