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폴 vs 스크럼은

각자 개발방식에 장단이 있는 식 이 아니라

스크럼은 무조건 좋고 워터폴은 무조건 나쁜거냐?

해외 스크럼팀에서 일하는데 피어프렛셔 장난없어서
찾아보니 스크럼 단점 중 피어프렛셔를 집중적으로 파해친 논문도 잇던데


여기도 국내도 아무 기업도 자기네들 워터폴하는 기업으로 불러지기 싫어하는 느낌이다

워터폴을 하고잇더라도 스크럼 한다고 구라치는 느낌?
워터폴은 절대악 취급 당하면서


현역분들 어케느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