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업은 아니고 그냥 홈페이지 개발하는 부서인데

그냥 중견에 돈 많이준다는 소리가 들려서

면접보러갔더니


면접관이 존나게 실력없어보임.

심지어 전공자들 앞에서 학원다닌 사람있냐고 학원 찾음.


면접관 이새끼 병신인가 싶었음.

질문수준보니까 실력도 없어보이고 인간관계, 정치스킬만으로 연명해왔던 것 같은데.


인설 컴공 팀프로젝트 개인프로젝트 합쳐서 10개는 한 사람 앞에서

학원소리 하니까


집에오는 길에 생각해보니까 개빡치더라. 

그딴 곳에 면접보러 간 내가 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