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업은 아니고 그냥 홈페이지 개발하는 부서인데
그냥 중견에 돈 많이준다는 소리가 들려서
면접보러갔더니
면접관이 존나게 실력없어보임.
심지어 전공자들 앞에서 학원다닌 사람있냐고 학원 찾음.
면접관 이새끼 병신인가 싶었음.
질문수준보니까 실력도 없어보이고 인간관계, 정치스킬만으로 연명해왔던 것 같은데.
인설 컴공 팀프로젝트 개인프로젝트 합쳐서 10개는 한 사람 앞에서
학원소리 하니까
집에오는 길에 생각해보니까 개빡치더라.
그딴 곳에 면접보러 간 내가 ㅄ
님학원출신임?
근데 전공자들이 허수가 너무 많고 코드 한줄 못짜는 애들 있으니까 그런거임. 차라리 전공자면서 국비도 갔다왔으면 바로 일 투입 가능함
그래도 OJT는 해야된다고 생각.
면접관이 좆같아도 붙여주면 절하면서 갈거면서
안감 ㅋ 거기보다 연봉 더주고 큰 대기업 임원면접 준비중
대기업 임면 떨어지면 절하면서 갈 예정
대기업 임원이 늦게 발표되서, 아무래도 먼저 여기 포기선언하고 대기업 면접 봐야할 것 같아서 ㅈ같음
대기업 붙을거야 파이팅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