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이 있는게 더 좋긴한데,
실력을 증명하는 길이 너무 힘듬.
말도 잘 해야하고
어떻게 보여주기도 많이 보여줘야하고
포트폴리오도 잘 해야하고
한국엔 아직까지 학벌이 구리면, 자기 밑이라고 무시하는 사람들이 많음.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시간 더 들여서 그럴듯한 간판 따놓으면
실력까지 있으면 금상첨화로 어디든지 갈 수 있음.
근데 실력만 있으면,
무시하는 놈 만나면 그냥 모든 것이 부정당하는 평가를 받음.
20대 까지는 대학원 진학이라든지 어떻게 간판 올릴 생각하는게 더 좋은 것 같아
대기업 신입 남성 평균나이가 30.0세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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