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관심사는 "신"

근데 과한 관심땜에
어제 어떤 순수한 갤러가 공유한 멋진 생각에 테러를 해버렸거든?

지금 좀 반성중이야.

여하튼

내 관심사는

"신"

인간도 개미처럼 사회적인 무언가가 유전자에 새겨져있다고 여긴다.

카오스로 보이는 세계지만 이 세상, 은근히 질서있게 유지되거든.


신은 인간의 호르몬에 의해 리더에게 작동한다고 생각한다.
이건 예시를 들자면,
성공한 사업가들은 공통적으로 경조증상태에서 자신이 대의를 실현중이라는 착각을 하게 된다.

사업가보다 더 큰 단위의 리더들에겐 이와 비슷하게, 그보다 더한 호르몬, 신내림이 이뤄졌었다고본다.


그들은 신의 말을 빌렸다고 표현한다. (성경)

또는 그들은 인간이지만, 추앙받는다. (왕좌를 꿈꾸다 실패한 공자, 고통의 감내를 통해 열반에 오른 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