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쏠임....아다는뗐는데

하 ..

남중남고에 면상빻아서 어차피 여자못만날거아니까 별 관심도없었음
재수하고 개같이 멸망
삼수하고 그나마 만족스런 대학 입갤
1학기다니다가 군지
전역.
복학~지금

작년부터 진짜 여자만나보려고 막 시도ㅈㄴ해봄...

알바도 막 해보고
소개팅어플도 써보고
옷이나 자기관리 이런것도 앵간한건 다하고
번호도 따보고...

하나같이 개처럼 쳐 망해서

이젠 진짜 일말의 희망조차없음....의지력이 바닥났다고.

나는 그냥 나좋다는 여자한명이랑
오순도순지내고싶을뿐인데

번호따기는 다 컷당하거나, 한번보고 연락끊김...
소개팅어플도 매칭 가끔되는데 다 그냥 한번보고말고,
못생긴애랑술먹고 아다뗀게 전부

알바도해봤는데 서로 일하느라 바쁘고, 쉴때도 각자폰하고 먼저 들이댈분위기가 아니더라

인정하기싫었는데

진짜 나

못생기고 재미없나봐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