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정치, 정당, 국방, 외교 등 정세를 분석해서 앵그리버드, 포트리스같은 게임으로 은유해서 만든다. 정책이나 관련된 민중이나 자원, 환경 등을 정량화해서 게임의 상태로 매핑한다. 언론 기사를 분석해 자동으로 할 수도 있고, 상태는 자동으로 주어지되 게이머가 참여해서 할 수 있으면 흥행에는 도움될 것이다. 마침 홍성규 진보당 전대표, 경기도지사 후보님도 홍그리버드란 캐릭터로 선거운동을 하셨던 생각도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