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땔감들도 일은 대기업 명문대 옆자리에서함

요즘은 도급법으로 사무실은 분리하라고 하지만

석열이형 말처럼 그러면 일은 언제하냐구 ㅋㅋㅋㅋ

명문대 어린애들 보면 성격 대체적으로 좋음

그냥 강남 좋은 학군에서 밝게 자라온애들이 많음

일은 좀 못하는편임

단지 기초가 튼튼하다고 해야하나

영어두 잘하고 공부도 잘하던 애들이라

개발 감만 잡으면 순식간에 치고 올라옴

단지 반대의 경우도 적진 않음 ㅋㅋㅋㅋ 못하는놈은 끝까지...

얘기해보면 자기들만의 세상이 있음

같은 지역사회 동창 같은기수 같은건데

깊은 커뮤니케이션은 그 안에서만 일어나는거 같음

땔감들하고 술도 먹어주고 그러긴 하는데

뭐랄까 애기들이 불량식품에 끌리는 느낌으로

호기심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