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카페인가 거기서 비빔밥 먹는데 


주인으로 보이는 30~40대 아저씨가 일하는 아줌마한테


여기 놀러왔어?? 이럴꺼면 집에 당장 가 이러면서 소리 지르는거랑 


밥먹고 나오는데 어떤 젊은 배달기사가 표지판 막아서 


그 가게 표지판 들고 밖에 서있어주는 아줌마가 차 치워달라고 했다고 


아줌마한테 소리 존나 지르고 있더라 


참 세상 삭막하더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