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 고등학교 두 가지 꿈을 꾸다.]
재료 공학과 신소재 공학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전문대학에 진학하였습니다.
대학에 들어와보니, 재료강도 시험하고, 열처리하고 그런 실험적인 측면은 맞았지만,
주조 공학에서 금형 만들고 금형 틀을 흙으로 만들고 다지고 그런 일을 해보려고 하는데, 잘 되지 않았습니다. 실패가 많았습니다. 알루미늄이 기포가 생겨, 완성도가 덜 된다 던지…,
금형이란 게 매우 힘든 일이라서, 정밀도를 요구하는 작업입니다.
금속재료산업기사 시험도 보았는데, 병 핑계대는 것도 싫지만, 열심히 했지만,
조현병에 고3 졸업할 때쯤 걸리고 2년 다 되가서, 집중력이 낮아서 오래 시간 앉아서 집중을 못해서 공부에 매진했지만, 손을 놓은 거는 아니지만 장시간 집중을 못했습니다.
그래도 집중력이 낮아서, 중3 영어 수준에서 토익 리딩책을 열심히 공부해서 매일 30분씩 공부했습니다.
그 결과 영어 성적이 어느 정도 되어서 전문대졸 SSAT 중소기업 삼성LCD 기업 면접까지 갔지만, 붙었으나, 면접장에서 노래를 부른다 던지, 약간 그런 분위기여서 끼를 부릴 수 없는 성격이라서, 떨어졌습니다. 꽤 지방 기흥까지 면접 갔던 것 같습니다.
한 편으로는 고등학교 때, 판타지 레에펜데나 연대기 더 로그의 세계관과 등장인물, 캐릭터, 스토리, 프롤로그에 영향을 받아서, 웨폰플라이라는 소설을 짧게 나마 조아라에 연재하게 되었습니다.
날개 잃은 새들형 인간이란 주제들로 시작하는데, 소설을 기반으로 게임 만드는 게 언제부터인가 꿈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게임 개발로 까지 이어졌습니다.
근데 자기소개서에 이런걸 줄줄이 다 적어야하나 싶다
조현병 걸리면 30분 이상 못버팀 5분도 못 버팀
사람들이 제2국민역이라고 의삼하고 헐뜯고 그러는데
군대 문제에 시간 낭비 할바에 아예 밝히고
부정적인 거 다 빼자 친구야. 무조건 걸러진다. 헬도선 회사들은 그런 관대함이 읎다
부정적인게 아닌데 좋은 결과인데 삼성 SSAT 전문대졸 붙은건데
서류 합격
과에서 저랑 몇명만 합격
조현병 얘기나 집중력 얘기말야. 그런 역경을 이겨낸 감동스토리가 아니라 잠재적 워험요소로 받아들일 확률이 커 보이는 걸.
현재랑 과거는 다를텐데
10년 전이랑 현재는 다르지...
삼성직무적성검사 서류 합격
글이 아니라 대화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