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새끼 취급하면서 이래라저래라 하는거 가만 들어주다가 말좀 싸가지없이 하지 말라는 식으로 하길래 니가 뭔데 이랬다가 ㅇㅇ
말걸지 말라고 차단처박는거임.. 그래서 응 좆까 하고 맞차단박고 개인적으로 도와주던것도 다 끊고 걍 없는사람취급했는데
한달 좀 넘게 지나서 불러가지고 미안하다네 하...
지는 며칠 뒤에 다시 얘기하려고 했는데 맞차단박혀서 버린줄 알았다는데 말이 되나 이게
할말있으면 아는사람 통해서 불러도 되고 게임쪽은 차단 안걸었으니까 거기로 불러도 되는거 아님?
하튼 시발 다시 만날 생각은 없고 말걸면 받아는 주겠다고 하니까 그정도면 된거같다고 집갔음(편도 1~2시간 걸리는데 30분 있고서는 간다더라)
근데 내가보기엔 그거면 만족한다는게 아니라 바라는건 많은데 내가 계속 냉담하게 반응하니까 희망이 꺾인거같음
잘해주면 또 기어오를거같고 차갑게하면 침울해있을거같아서 존나 어케할지 모르겠다
기어오른다는 워딩은 불편해 남자와 여자는 동등하단거 몰라?
좆까 연하야
겜에서 만났냥
게임은 아니고 온라인으로 시작된 관계긴해 현실에서도 자주만났고
온라인에서 만나는 여자들 정신세계 비정상이다 ㄹㅇ
온라인에서 만나는 남자들도 정신세계 비정상임 ㅇㅅㅇ
오프라인도 비정상이긴 한데...
그건알지 근데 내취향임
취향인데 자꾸 지랄해서 스트레스받아서 다시만나는건 아니라했는데 존나 존나임
글쓴이 잘생겻나보네 ...
ㅁㄹ 잘생긴건 아닌듯.. 살면서 지나갔던 여자들 반 이상이 돈보고 온년들이라 얘한텐 나 얼마있는지 안까고 만나던건데 존나 뭔가 아쉽기도 하고 그렇다고 만나자니 이제 몸 빼면 맘에드는 구석이 없으니 참
사람은 원래 안변함 섹스와 좆같은말투 이건 패키지라서 가질러면 다갖고 버릴려면 다 버려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