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차세대 프로젝트는
(껍데기 만) 차세대 프로젝트임
내부는 바뀔 수가 없다

일단 금융권 관련 처리는 전부 얘네들 표준이 따로 있음
라이브러리 수준이 아니라 지들끼리 쓰는 쿼리문까지 따로 있음
금융권 아니면 쓸 일도 없다

그리고 밥그릇 지키기로 추정되는 것도 있는데
여기 기준 전체 프로세스를 아는 사람이 그룹 전체에 2~3명 뿐인데
문서화 일절 없음 무조건 물어봐서 해야 함

그런데 물어봐도 돌아오는 대답은 이전 거 보고 해라
어떤 상황에서 뭘 호출하는 데 그냥 있던 거 똑같이 할 뿐이고
그게 무슨 역할인지도 의문을 가지지 말고 그냥 하라고 함

더 설명이 필요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