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어느분야에서 유명하거나 후대에 이름이 기억될 정도의 어떤 것을 창조한 사람들은 

생전에는 주목못받고 가난하고 외롭고 고독한 삶이었지만 

평생을 남들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고집스럽게 무언가에 집착해서 인생을 통틀어 파고든 사람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