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도큐부터 추상화 존나게 좋아하네.
추상화을 지향하면서 디테일한 내용을 이해하기 바라는게 모순 아님?
HAL이 뭔 개소린가 했는데. 하드웨어를 조작하는 스트림? 기능? 같은거 모은 거네.. ㅅㅂ..

이러면서 개발자가 엔지니어 소리 들어야 함? 왜 항상 뭉뚱그려 이야기 함? 그리고 hardwares abstraction layer는 그 안에 요소들의 카테고리도 아닌데 직관성도 없네. ㅅㅂ

이러면서 뭔 코드몽키 ㅇㅈㄹ임?
아니 딱 봐도 추상화를 하면서 그 안에 ㅈㄴ 꼬이면 그 위에 빋더들은 ㅈ같은 규칙을 지키는 수밖에 없으니 시간이 지나며 성능은 떨어지는게 당연한데.

결국 빠르게 문제에 대한 서비스에 대응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거 아님?

ㅅㅂ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이 뭐 얼마나 대단한 가치가 있나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결국 c나 c++에 포인터 이딴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커널에 상호작용 가능한 원초적인 라이브러리를 다룰 수 있다는 거 아닌가?

결국 그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프레임워크 만드는 사람인데.
그 프레임워크가 ㅈ같으면 쓸모가 없네.

결국 후발주자 플머들은 로스트 테크놀로지 수준의 지식만 갖겠네. 코드몽키 엔지니어 급나누기 자위 전에 높은 수준의 교육의 기회는 주고 이야기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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