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붕이 국비옴

같은 국비 친구가 선생님 치시는거 따라치다가 문제생겨서 안된다고함 

다짜고짜 에러 메세지만 읽으니 (이런적이 자주있다보니) 선생님 그냥 진도 나가려고 왜그럴까? 하고 넘어감.

첨엔 좀 이 친구 봐주시다가 이제는 포기하신기분.

문제는 이 친구가 ㅅㅂ을 여기까지 들리게 말함.


다들 못들은척함.

싱글벙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