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는 2차원적으로 표현한거고 픽셀 단위니까 자기 얼굴이냐 물으면 당연히 No지 거울도 좌우반전이 되어있는거니까 정확하지 않은거고
익명(222.99)2021-12-07 15:09
답글
그럼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카메라로 찍고 좌우반전 시키면 내 얼굴임?
익명(113.59)2021-12-07 15:10
답글
글쎄 카메라가 담는 형상은 렌즈에 의한거고 그것도
렌즈마다 천차만별인데다가 3차원적 물체를 평면에다
고정시켜서 표현하는건데 당연히 실제랑 다르지.
그리고 인간 개개인이 바라보는 세상도 뇌의 상태에
따라 다른데 마치 이상형이 다들 다른것처럼.
남이보는 자기 자신의 얼굴은 절대 볼 수 없어
익명(222.99)2021-12-07 15:20
답글
그나마 촬영장비급의 카메라로 렌즈의 왜곡현상을 최대한 없애고 멀리서 찍은게 실제 모습과 유사한건 맞지만
절대로 실제모습을 담았다할 수는 없는거임. 어찌됐던 빛의 잔상을 2차원에 표현한 것 밖에 안되니까. 입체도형이랑 평면도형이랑 절대 같을 수가 없는것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니 얼굴 맞음 나도 카메라에 나온 내 모습보고 항상 실망하고 나 뿐만 아니라 대부분 그럼
카메라 얼굴 내가 보면 내얼굴이ㅠ아닌데 남들은 다 내얼굴이래 ㅠ
카메라는 멈춰있는 일부분의 모습이고 거울은 왜곡있고 그래도 거울이 좀더 본연의 모습이라 카더라
사람마다 말이 달라 ㅋㅋ
걍 반반이라 생각하셈 니 목소리도 다른사람이 듣기엔 안이상해도 니가 녹음해서 들으면 ㅈ같은거처럼
카메라는 2차원적으로 표현한거고 픽셀 단위니까 자기 얼굴이냐 물으면 당연히 No지 거울도 좌우반전이 되어있는거니까 정확하지 않은거고
그럼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카메라로 찍고 좌우반전 시키면 내 얼굴임?
글쎄 카메라가 담는 형상은 렌즈에 의한거고 그것도 렌즈마다 천차만별인데다가 3차원적 물체를 평면에다 고정시켜서 표현하는건데 당연히 실제랑 다르지. 그리고 인간 개개인이 바라보는 세상도 뇌의 상태에 따라 다른데 마치 이상형이 다들 다른것처럼. 남이보는 자기 자신의 얼굴은 절대 볼 수 없어
그나마 촬영장비급의 카메라로 렌즈의 왜곡현상을 최대한 없애고 멀리서 찍은게 실제 모습과 유사한건 맞지만 절대로 실제모습을 담았다할 수는 없는거임. 어찌됐던 빛의 잔상을 2차원에 표현한 것 밖에 안되니까. 입체도형이랑 평면도형이랑 절대 같을 수가 없는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