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이들은 쟈니 윤 모를텐데
난 나이가 좀 있어서 쟈니 윤 한국 tv에 나올 때 봤었음
한국인 최초로 미국 공중파 토크쇼에도 나오고 한국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했는데
마지막 머무른 곳은 la 고급 요양원
거기에 과거 전처도 한번씩 찾아가기는 하더라..
인생무상이던가... 이미 죽었어.. 고독사는 아니지만 요양원에서
찾아오는 핏줄 하나 없이 살았던 거 보면 인생 무상이다
애들아 젊을 때 연애해서 결혼해라
결혼을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면 하고 후회하는 게 현명한 것이다
전처가 있으면 그 사람도 결혼은 했었네
쉽게 설명하면 마치 김구라가 늙어서 고급 요양원에 살다가 죽는 것하고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