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일도 안할때라 감정소모된 상태도 아니였고 서로 용돈으로만 데이트해서 제일 꽁냥꽁냥하게 사겼던거같음

성인되고나서는 진짜 닳고 닳았는지 그때의 그 꽁냥꽁냥 간질간질하는 느낌이 자주들진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