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엄마 죽으면 나도 죽고싶을듯 ㅇㅇ 진짜 몇달이고 몇년이고 마음이 허할거야 사는게 사는게 아닐듯 ㄹㅇ 초딩땐 엄마 아침에 일하러 나갈때마다 현관앞에서 인사했음 그 날이 마지막일까봐 근데 맨날 돌아오더라 ㅇㅅㅇ 그래도 맨날 아침마다 봤음 - dc official App
나도 우리개랑 10년 같이 사니까 비슷한 마음임 얘가 무지개다리 건너면 어쩌나 펫로스증후군 극복할수있을까
https://youtu.be/nue_QAIwGCE
적절하노
그냥 환청이 들리더라 1년동안은... 베게에 냄새 없어지면서 점점 우울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