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열심히하고 노는것만큼 재밌는게 없더라구요


신촌에 있는곳이라 예쁜 여대생도 많고

국비생들끼리 술한잔 하고
버스킹 하는데서 돈내고 노래부르고

바닷가 가서 비비큐해먹고

돈없어서 코노에 맥주 사가서 먹고 그랬는데

맛있는거 많이 사먹느라 빚도 좀 생기고ㅎㅎ


다들 지금은 취업해서 연락하면 힘들다고 난리지만
추억이네요..

211201취업 231201까지 네카라배를 향해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