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지금 컨트롤z 차단 당한 솔루션 툴
2달 더 써야돼서 개빡친다

생산성 같은 소리하면서 자위할거면 방구석에서 혼자 해
결과적으로 생산성에 이점은 하나도 없으니까

결국엔 인맥 뒷돈으로 계약 성사시켜서 배 채울 목적인거잖아
시장만 갈라파고화 시키면서 무슨 생산성이야 시발거

나중에 같이 일할지도 모르는 동료
html css js 근본 몰라도 되는 툴 바보인 병신 만드는 게 생산성이냐?
아니면 버그픽스도 못 하는 툴이 생산성을 향상 시켜?
목적이 ui면서 그에 상응하는 커스텀도 제대로 못 하는 게 생산성인가?

결국엔 수정사항 대응하는데 버그다 뭐다 해서 빌드 코드 뜯어서
눈깔 빠지게  근본으로 다시 수정해야 되는 경우도 있는데
무슨 놈의 생산성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