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뭐 물어보길래 궁금하면 왜? 냐고 추가질문 하겠지 하면서 그냥 네 아니오 대답만 했는데
뭐가 더 나은거같음?
뒤에 사족까지 존나 붙이면 괜히 길고 지루한 이야기가 될거같고 막 물어보지도 않은 궁금하지 않은거 얘기하게 될수도 있잖아
그리고 적당한 질문은 이유 굳이 안밝히고 묻는거에대한 대답을 해야 뭔가 대화가 티키타카가 되는거같다는 생각임
뭐가 더 나은거같음?
뒤에 사족까지 존나 붙이면 괜히 길고 지루한 이야기가 될거같고 막 물어보지도 않은 궁금하지 않은거 얘기하게 될수도 있잖아
그리고 적당한 질문은 이유 굳이 안밝히고 묻는거에대한 대답을 해야 뭔가 대화가 티키타카가 되는거같다는 생각임
단답하면 안되지. 심지어 'X 써보셨나요?' 라는 질문도 어떤 기능에 대해 써봤다 부연 설명할 수 있잖아. 너의 주관을 묻는 질문은 말할 것도 없이 당연히 논리적인 뒷받침을 뒤에다 박아줘야 하고. 누군가를 설득하려면 '네.그렇습니다.'로 끝나는 게 아니라 '네. 그렇습니다. 사례 1, 2, 3... 혹은 Why로 마무리를 해야지. 면접은 너의 1만 보고 100을 판단해야하는 자리라서... 단답이 가능한 건 출근 언제부터 하세요? 집이 어디세요? 뭐 이정도...
하.. 그게 맞는거같은데 몇개는 이유까지 붙여가며 얘기하긴 했는데 몇개는 안그랬음 내가 학부생으로 연구를 좀 했는데 혹시 대학원 생각 있냐 묻길래 걍 없다고만 했는데 이유도 안묻고 넘어가더라.. 기술적인거는 그냥 알아먹게만 설명하고 내가 왜 그걸 썼는지 이런거는 설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