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지하철에서 책이나 논문 보면
눈에 잘 안들어오고 특히 외롭다는 생각이 많이 듬

근데 인강 듣고 있으면 진행도 꾸준히 되고
강사말 듣다보면 뭔가 함께 한다는 느낌 들면서 계속 보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