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병 환자만 만든 게임 필요 없어요. 라는 의견이 다수인데,

의사가 상담료 받고, 개인플레이 하는 것 같더라고...,

저 아시잖아요.

면접 자리에서 하얀소닉 이라고 그러면 10에 9은 알지 않을까?

나 오늘 CentOS7 x64/x86 노트북에 설치하고 있거든...,

실제 게임 만들어서 출시해보고, 글쎄다 출시해도... 그게 가능할지...

5년안에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펄어비스 면접자리에서 혼자서도 잘 하시겠어요.

였습 5년전 면접자리 개발자 면접 자리서...,

포기하지 않을려고 스노우거너보여줌. 똥겜.


오히려 확인 사살하고, 탈락됨.(feat 혼자서도 잘 만드시겠네요)

표현이 거친데 이해해주삼.

웃자고 하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