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내는거마다 존나 까여서
결국 어쩌다 그나마 좋은 반응나온 iot하기로했는데
그냥 아두이노 센서 받아서 블루투스로
스마트폰에 보낸 다음 조금 분석해서 보여주는게 다임 ㅋㅋ
존나 할 말도 없고 의미도 없고 ㅈ같다
납땜도 처음이고 기초 전자지식도 없고 개고생은 개고생대로 하고
아두이노라서 존나게 없어보이는것도 있고
이게 그래서 분석한 값도 머신러닝이면 accuracy 딱 나와서 이렇다 저렇다 얘기나하지
나는 이게 센서값이 오류인지 분석이 잘못된건지 뭐가 뭔지도 모르고 그냥 센서값에서 산수계산이나 띡띡해서 보여주니까 정확한 값인지 아닌지도 모름 ㅋㅋㅋ
하 진짜 왜 저딴걸 주제로 잡아서 병신같은 프로젝트에 병신짓하면서 시간낭비하고있는지 모르겠다
결국 어쩌다 그나마 좋은 반응나온 iot하기로했는데
그냥 아두이노 센서 받아서 블루투스로
스마트폰에 보낸 다음 조금 분석해서 보여주는게 다임 ㅋㅋ
존나 할 말도 없고 의미도 없고 ㅈ같다
납땜도 처음이고 기초 전자지식도 없고 개고생은 개고생대로 하고
아두이노라서 존나게 없어보이는것도 있고
이게 그래서 분석한 값도 머신러닝이면 accuracy 딱 나와서 이렇다 저렇다 얘기나하지
나는 이게 센서값이 오류인지 분석이 잘못된건지 뭐가 뭔지도 모르고 그냥 센서값에서 산수계산이나 띡띡해서 보여주니까 정확한 값인지 아닌지도 모름 ㅋㅋㅋ
하 진짜 왜 저딴걸 주제로 잡아서 병신같은 프로젝트에 병신짓하면서 시간낭비하고있는지 모르겠다
나도 졸작 주제 해매다가 졸업 6달 전 부터 졸작 만들기 시작했는데. 주제 잘 잡는게 제일 중요한 듯
남들 다 하는 주제로 가져가니까 존나 쿠사리먹고 매주 몇개씩까이니까 점점 주제 산으로가다가 결국 저렇게 됨 ㅋㅋ 교수가 진짜..
내가 학부생 시선으로 봐서 그런지 몰라도 기술구현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왜 자꾸 차별성을 그렇게 따지는지 모르겠음.. 결국 관련 내용 구글에 검색해봐도 안나오는거로 골랐는데 왜 안하는주제인지도 뼈저리게 느낌
교수들이 가장 좋아하는 캡스톤 주제가 창의적이면서 상업적인 작품을 많이 좋아하더라. 나도 게임엔진 만든다고 했을때 욕 많이 먹었는데 무시하고 걍 밀고 감
졸작에 차별성이 왜필요하냐 교수 수준 쓰레기네
아 ㅋㅋㅋㅋㅋ 윗윗 댓글이 진짜 공감되는게 진짜 상업적인거 많이 따지는듯.. 아무래도 기업다니다가 교수가 돼서 그런지 제품으로써 관찰하고 상업성이 있는지 따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