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계산가능한 정보가 시스템 시뮬레이션 결과값이라고 주장했는데 좀 더 논거를 가져왔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rogramming&no=1967316


일단 시스템 시뮬레이션 결과값이라는 게 시스템 식별값이라고 가정함. 그러면 식별값이라는 것에 주목해서 시스템을 상태집합으로 식별하고


상태집합을 이루는 상태들은 다시 식별하였을 때 속성값으로 이루어진 구조체로 보면 시스템 식별값이라는 것은


시스템을 이루는 상태들이 가지는 속성값들의 전체집합이라고 할 수가 있음.


그러면 시스템 시뮬레이션 결과값이라는 것은 이러한 상태에 대한 속성값들의 구조체가 시스템에 대해서 이루는 자료의 집합이라고 정의할 수 있음.


그러면 하나의 프로그램이 있을 때 사람들이 식별하고 있는 상태들을 항목들로 나눠서 프로그램의 입력으로 준다고 하면


항목 각각에 대해 입력되는 게 사람들이 인지하고 있는 상태들의 서술값이라는 규약을 지킨다고 했을 때


이러한 서술값들으로 인지하고 있는 상태에 대한 속성값들의 구조체를 자료라고 했을 때 항목에 서술된 상태를 분석한 자료에 대해서 


각각의 항목들에 대한 서술값과 이 자료는 대응되는데 다시 서술값은 잘 정의되어 있다고 하고 자료의 속성값은 숫자나 범주값으로 


또 잘 정의되는 것이라고 하면 숫자와 범주값이라는 의미에서 서술값들로 부터 자료 속성값들로의 논리-산술적 계산절차를 구할 수 있기에 모형을 


구할 수가 있다고 가정함.


그러면 이러한 속성들에 대한 구조체인 자료들이 합해져서 시스템 식별값을 만들게 되고 사람들이 인지하고 있는 상태에 대한 항목별 서술값을 


입력으로 넣으면 시스템 식별값이 나오는 것이 상태자료 집합으로서 프로그램 설계에 있어서 시스템 식별값을 목적으로 두기에 약간의 조정이 


필요하겠지만 인지해석적으로 일반적인 시스템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이 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