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중에 아빠가 ㅈㄴ큰 산부인과 원장하다가 개같이망해서 집에 돈없다 뭐다 하던놈있는데 이번에 메디컬쪽으로 유학간다더라 들어보니까 월 학원비만250씩 내는곳다녔다는데 인생 뭣하러사는건지 모르겠다ㅇㅇ,,, 인생망했다는 개념자체가 일반인이랑 좀 다른듯
내 증조할아버지도 소작농 부리는 쌉부자였다는데 김일성한테 뺏김 시발
625 당시에 할아버지만 집에서 전화받고 도망내려왔다는데 그나마 부자라 그 시대에 집에 전화기라도 있어서 도망쳤지 아니었으면 인민 될 뻔
소작농 부리던 쌉부자 할아버지는 국비를 낳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