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그냥 집단에 속한 척 조용히 나한테 피해만 안오면 되게 입 다물고 있는 형식이 대부분 이었다면요즘은 인터넷때문인지 인민집단주의 느낌이야.누구 꼬투리 잡을 것 생기면 마녀 사냥 시작되고머리끄댕이 잡아서 자아비판 시켜야 되는 그런 집단주의 느낌임.
좀더 다양하게 연결이 되었으니까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