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계약서로 기록도 다 남을텐데이걸 못 조짐?도의적인 문제면애초에 사업자 내면 안 될 놈들이 사업자 내고중간에서 돈 빼 처먹는건데 뒤지던 말던 신경 쓸 필요가 있나백신으로 뒤지는 사람 보고는 꿈쩍도 안 하면서
재하청을 왜 막아야 하는데?
애초에 능력 없는 업체가 하청 받는 게 말이 안 되는거고 유령회사 차려서 중간마진만 빼먹고 또 하청 내리면 마지막에 작업자가 독박쓰는거임
3~4차 업체에서 작업하는 애들 정규던 프리던 지들이 작업하는 프로젝트 원청에서 얼마 들인건지 알면 왜 그 돈 받고 하고 있어야 되는지 현타 존나 올 걸
원청도 십손해인게 10억들인 프로젝트 하청 줬더니 십새기들이 중간 마진 떼먹고 하청 존나 때려서 10억 내고 1억짜리 결과물 받으면 존나 좋겠다?
원청이 소내인 게 맞으면 법으로 안 막아도 지들이 알아서 재하청 안 하고 더 싼 가격에 직하청만 하겠지 ㅋㅋ원청이 병신이라 지들이 손해보는 것도 모르고 당하고 있으니 법으로 보홰줘야 한다는 말?ㅋㅋ
니 말이 다 맞으면 실제 작업자들이 중간 유통업체 안 통하고 직접 원청하고 담판 지어서 직계약 따면 무슨 법 같은 게 없어도 다 해결되는 문제인데?ㅋㅋ
니 말은 원청이 병신이라 1억짜리를 10억 주고 사니까 법으라 보호해줘야 한다는 말인데 방구석 프붕이인 니가 아는 걸 원청이 모를까? ㅋㅋㅋㅋ
하청을 주는 이유는 원청의 기술이 없어서가 아니고 원청이 하청보다 입찰 따기 좋은 업체라서 그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