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래는 인적성 검사 하고 맞으면 채용한 후 사내 프로세스에 대해서 가르쳐주고 실무 적응 기간을 줌(일명 수습기간)

근데, 병신새끼들이 장애인 코딩 노예들 양성 중임.

당연히 코더 싸개들이 넘치면서 지 수준을 파악 못 하고 막 개발자 채용에 지원을 쳐 넣음.


2. 기존에 전공자면 대충 사전 지식, 인적성 테스트하고 채용한 후 교육하는 편이고, 경력자면 포폴을 보고 딱 맞다면 대우를 어떻게 할지 협상하고 들어가는거임.

근데, 코더 싸개들이 많아지면서 기업들은 멍청한 새끼들을 데려다가 교육시켜도 뻔히 안될 것 같으니 채용 절차에 빡세게 굴리기 시작한거임


3. 여기서 학점, 전공 관리하던 뉴비 전공자들은 피 눈물을 흘리고 시간 + 전공을 활용해서 자기만의 포폴을 만들어 어필하기 시작.


4. 당연히 코더 싸개들도 피해를 입자마자 장애인 양성소에서 포폴 양식을 만들어주고 따라 만드는 전략으로 강화하고 개발자 지원에 또 밀어넣음.


5. 기업들은 결국 전공자와 코더 싸개들의 차이를 고려해서 만든게 코딩 테스트임. 이는 대학교에서 자료구조, 알고리즘을 잘 들었으면 시간 안에 구현할 수 있을 정도로 되는 수준임.


6. 이 전형을 추가함으로써 아리스토 테네스 체처럼 1차 분별하기 시작했음.


7. 교육기관들은 가만히 있을 줄 알았음? 카피 코딩에 알고리즘 공부를 더 시킴.


8. 기업은 "씨 ㅡ발" 외치고. 이 참에 더 똑똑한 얘를 데려가자 마인드 식으로 코테 문제를 대회 수준까지만 난이도 올림.


9. 결국 학점, 전공 관리하고 대학 생활을 알차게 보낸 전공자들은 더더욱 아싸되는 길로 걸어가며 전공을 갈고 닦게 됨.


10. 현재 이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