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테준비는
clrs보면서 매일 백준 세문제 이상씩 공부하고 있는데
면접 cs준비나 포폴준비는 안하고 있어서 고민되네요
지금 제생각은 이래요
면접준비
면접은 보면서 느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지방에 살고있어서 면접 보러 다니기는 힘들것같고
개론서는 csapp볼 생각이고
운영체제는
인프런에 공룡책 무료강의 있어서 이거 볼까 생각중이고요
네트워크는 네트워크관리사 자격증 따면서 배울까 싶어요
포폴준비
백엔드 직무별 요구사항은 네카라쿠배당토가 다 다른데
자바는 다 쓰는것 같아서 이거 따라 만들어보려고 해요
이런 제 계획에 조언 부탁드립니다
211201취업 231201까지 네카라배를 향해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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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다할줄 알면 그냥 문부수고 들어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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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하고 현실적인 답변 너무 감사드려요ㅠㅠ
얘 카카오다니고있으면서 기만하네
프갤에 카카오크루가 많노
다 필요 없고 포폴준비에 나온 내용 다 때려박고 그거 면접에서 완벽하게 설명할 수 있으면 기술면접 해결 가능 근데 그게 될까? 심지어 아직 시도도 안해봤다매. 계속 질문만 하지말고 좀 해봐라. 그래야 되는지 안되는지 알고 목표를 조정할거 아냐
8번까지는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필요한 요구사항이었어서 구현은 했어요ㅎㅎ 되는지 안되는지를 알고 목표를 조정하라는 조언 감사합니다!
열심히 해보자 ! ㄹㅇ 오늘도 좋은 자극제 ㄱㅅㄱㅅ
글쎄요... 전 해외에서 공부하고 해외에서 일하는 개발자라 네카라쿠배 채용 과정이 정확히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보통 급 있는 회사를 가는데 실무 기술 1234 같은 거에 연연하지 않을 텐데요. 포폴 준비라 올리신 걸 따라하면서 스프링 부트랑 API Gateway로 MSA을 구현하니 웹 소켓을 연결해보니 하는 건 대충 문서 훑어 보면서 회사에서 하는거고. MSA를 구현할때 그냥 http api로 통신을 하니 따로 메세지 큐로 할거니 동기적으로 통신하게 할거니 비동기적으로 할거니 뭐에는 어떤 디자인이 적절하니...
혹은 올려주신 19번이 재밌던데 인증을 쿼리 파람으로 할거니 아니면 STOMP의 handshake 리퀘스트에 헤더를 추가할 수 있게 해줘야 하니 인증 헤더를 달면 preflight가 왜 발생하고 왜 비용이 크니 같이. 개념적이고 철학적인? 거에 치중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굳이 툴로 승부를 보시겠다 하면 Kafka 같은거 하나면 지대로 configuration하고 그냥 미니 앱들 띄워서 프폴을 만드시는게.... 참고로 전 마지막 입사 할때 그냥 express로 미니 MSA 만든 다음 입털어서 들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