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카카오 토스 등
매년 컨퍼런스를하는데
백엔드 프론트는 각각 세션이 10개 가까이되는데
안드,ios 네이티브앱은 끽해야 1~2개임
근데 한두번도 아니고 최근에 계속 이럼
시장의 파이가 작고 자본의 유입이 줄어든다는 얘기임
네이버 카카오 토스 등
매년 컨퍼런스를하는데
백엔드 프론트는 각각 세션이 10개 가까이되는데
안드,ios 네이티브앱은 끽해야 1~2개임
근데 한두번도 아니고 최근에 계속 이럼
시장의 파이가 작고 자본의 유입이 줄어든다는 얘기임
대부분 네이티브 앱으로 서비스 하는데 네이티브가 왜 죽어감? 잘되고 있는데
죽어감 X 레드오션화되서 새로운게 없음 O ㅇㅅㅇ
실제 서비스로 다들 하고 있으니 발표할게 없어서 그럼. 발표할 주제는 대부분 이제 이거 핫할거에요! 핫할거라니까요? 핫해야 해요! 들을 위주로 함
그말은 나올꺼 다 나와서 발전이 멈췄다는얘기 아님?
발표는 사람들이 많이 들어야함. 사람들은 지금 하고 있는거엔 별로 관심 없어함. 사람들이 많이 안하면서도 관심 있는 주제를 해야함. 그러므로 발표 내용은 지금 사람들이 하지 않으면서 관심 있을만한걸 위주로함. 실제로 사용자 많고 적고를 보려면 컨퍼런스를 봐야 하는게 아니라 스택오버플로우에서 활발하게 물어보고 답하는걸 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