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신입으로 들어갓는데

ojt조금 하고 바로 코딩시작

테스트 거의 끝날때까지

후배인 내 코드 한번을 제대로 안봄 ㅋㅋㅋ

내 기준에서는 ㅇㅋ였으니 그렇게 했지

그런데 나중에 데이터 이렇게 받아오는거 아니다

이것도 추가 해야한다 변경 해야한다는둥. ㅋㅋ

설계서에 없는 내용도 있고

평소에도 설계서 미스 많고

수정 졸라하고 기능 졸라 추가 되고

나야 나중에는 못 하는거만 나름 남겨둿지.

미리 어느정도 힘들다고 고지 했는데.

어떻게든 내힘으로 했으면 좋겟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90퍼 까지야 했지.

나머지 10퍼는 선배 2명 주말 출근 확정.

꼬시누. 여태 편했지? 질문 조금 받아주는거 말고

다른거 없었으니. 당연히 가르쳐 줘야 할것도

말 안 해주고 말이야. 진짜 다른 선배들 적은거나

여태 기록한거 싹다 검색해서 비슷한거 끌어와서

하나하나 디버깅 하며 기능 넣은듯. 에효

공부 빨리 빨리 해둬야겟다. 이직 준비는 언제나

입사후 바로 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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