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론시간인데 인코딩 디코딩 비트연산으로 교수하고
자웅을 다투던데 교수님도 호오 하면서 진지하게 태도보여줌
그런애들보면 프론트가 내길인가 현타가 오던데
그런 애들 있지ㅋㅋ 그냥 묵묵히 열심히 하는거 말곤 방법 없는듯 비교하고 그러면 초라해짐
완전 다른레벨 애들은 대학도 다르지 않나? 같은 대학이면 못넘을 존재 까진 아닐듯
그런 애들 있지ㅋㅋ 그냥 묵묵히 열심히 하는거 말곤 방법 없는듯 비교하고 그러면 초라해짐
완전 다른레벨 애들은 대학도 다르지 않나? 같은 대학이면 못넘을 존재 까진 아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