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사랑하는 사람과 한다는 보장이 없다. 서로 사랑해도 이런 저런 이유로 헤어지기도


별 관심 없이 존재하던 사람과 결혼까지 경우가 생기고 그런다


결혼같은 건 정말 타이밍하고 시기가 중요함


취직도 마찬가지인데 타이밍 이란 게 있다. 회사나 구직자나 타이밍이 맞아야 채용이 됨


쓸모있는 인재를 충분히 확보한 회사는 채용의 문을 닫아버린다. 아무리 회사밖에서 구직자들이 아우성쳐도 더이상 사원을 절대로 안 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