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일만 하고 산 사람들과, 집에서도 공부한 사람들의 실력 차가 확연하게 드러나.

이건 재능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공부를 멈춘 사람들이라고 할까? 흥미의 차이?

지식의 폭이 굉장히 좁은 게 느껴져. 그런데 이 사람들도 정치 잘하면 다들 팀장 자리 앉더라구.

개발에 인생을 바친 시니어들은 그냥 딱보기에도 '잘한다'라고 느껴지는 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