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어릴때 주위에 장사나 사업하던 사람들이 다수라서..
삼세번이란 말을 많이 들었엉.
3번 중에 한번이면 2번의 실패를 만회한다고
ㅇㅅㅇ
다르게 말하면 투자의 여유분도 3등분 해라는 말이 되징.
ㅇㅅㅇ
다만, 길이 보이면 쏟아붓고..
그 이전에 지루한 성공할지 안할지 모르는 기간 동안 꾸준히 쌓아 올리는거지.
처음에는 간단한 것을 만들고
다음은 그것을 모아서 좀 더 그럴싸한 것을 만들고
그 다음은 조금 다른 방향을 접해보고
그 다음은 이전에 만든 것이랑 엮어보고..
ㅇㅅㅇ
그렇게 빌드업 하다보면..
갑자기 어느 순간 붐업한뎅.
그런데 보통 그 기간이 3~7년 걸리니깐..
정말 쉬운일이 아냥.
빌드업은 고통의 길 같아
ㅇㅅㅇ
그래서 님 자산 얼마임
4딸라 ㅇㅅㅇ
오늘도 도움이 되는 좋은 말씀을 해주시는군요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