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국가 중 유일하게 동성혼을 인정하지 않는 국가지만

2015년 도쿄 시부야구를 시작으로

100여개의 지방정부가 동성 파트너를 인정해왔으며,

마침내 일본의 가장 큰 도시인 도쿄에서도 인정. 



결혼과 같은 것은 아니며

병원을 방문하거나 함께 집을 구할때 등 권리부여



작년에만 수십명의 동성커플이 

일본정부를 상대로 소송하였음.